주한 대사 6명, 박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이번에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헤르나니 코엘류 다 실바(Hernani F. COELHO DA SILVA) 동티모르 대사, 하니 모아와드 셀림 라빕(Hany Moawad SELIM LABIB) 이집트 대사, 다토 로하나 람리(Dato ROHANA RAMLI) 말레이시아 대사, 팜 후 치(Pahm Huu CHI) 베트남 대사, 알리셰르 안바로비치 쿠르마노프(Alisher Anvarovich KURMANOV) 우즈베키스탄 대사 및 자히드 네스룰라 칸(Zahid Nasrullah KAHN) 파키스탄 대사이며, 모두 상주대사이다.
오늘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중 말레이시아 대사는 여성이며, 이로써 상주 여성 대사는 총 7명이 되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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