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희망서울 창의미술교실’ 운영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 박준양)는 12월 26일(목)부터 내년 1월 26일(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희망서울 창의미술교실’을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 운영되는 창의미술교실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던 프로그램으로 창의력이 강조되는 21세기 교육환경에서 유아기부터 어린이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감수성을 풍부하게 함양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기획한 강좌이다.

이번 창의미술교실은 어린이 미술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 미술학원의 강사를 지원받아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민간 미술학원 수강료보다 1/4수준으로 저렴하게 준비하여 제공한다.

주1회씩 총 5회 수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노랑반(6~7세), 파랑반(8~9세), 빨강반(10세 이상)으로 구성하였으며 정원은 6~10명으로 강사 1인당 3~5명의 학생을 지도하는 소수정예 반으로 운영된다.

‘2014소치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이번 수업 내용으로는 ‘올림픽 초대장 만들기’, ‘봅슬레이 만들기’, ‘러시아 전통의상 만들기’, ‘올림픽 종목 환조 만들기’, ‘신나는 동계올림픽 회화’, ‘스키 퍼즐 만들기’,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에게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스토리텔링과 함께 미술을 가르치면서 놀이작품을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미술교실 외에 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서울올림픽전시관’에서 올림픽과 관련된 역사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며, 서울시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활동 및 전시공간인 서울시창작공간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는 전문작가들의 작품 감상도 가능하다.

수업시간은 평일반 1교시(10시~11시30분), 2교시(12시30분~14시)와 주말반 1교시(10시~11시30분), 2교시(12시30분~14시), 3교시(14시30분~16시)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8만원(총 5회 수업)이다.

수업장소는 잠실종합운동장 내 서울올림픽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 되며, 참가신청은 오는 12월 22일까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2240-8971 또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stadiumseoul.go.kr) 새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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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1과
박솔
02-2240-8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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