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http://www.hanabank.com)은 유럽, 미주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주식형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하나파워글로벌그로스 펀드’를 9월2일까지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이 펀드는 유럽과 미주지역에 투자되는 ‘바렙펀드’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에버딘펀드’의 2개 펀드 매월 수익률을 합하여 월간수익률을 측정하며 2년2개월의 만기기간 동안 월간수익의 합으로 최종수익을 결정하게 된다. 단 월간 수익율은 최대 +4% ~ - 4%로 한정되게 된다.

이 상품의 특징은 ▲ 글로벌 분산투자 ▲ 신용등급이 우량한 펀드에 간접투자 ▲ 만기시에 원금보존을 추구 ▲ 환위험 헷지가 가능하다는데 있으며 하나은행 자산관리시스템인 ‘하나파워플랜’에서 저위험영역군에 속하는 펀드이다. 최저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이고 대투운용(주)에서 운용한다

하나은행은 7~8월 들어 해외에 투자하는 다양한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전세계 주식형 및 채권형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월드셀렉션’을 필두로 에너지가격연계된 ‘WTI가격연계펀드’, 브릭스국가에 투자하는 주식형펀드인 ‘파워엔진브릭스 펀드’, 이머징마켓의 채권형 및 주식형펀드에 투자하는 ‘하나대투 클래스원이머징마켓 펀드’등을 시판했다.

최근 1 ~ 2개월 동안 판매된 해외펀드는 기간별로 3% 전후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해외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며 국내주가지수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의 자금 유입이 빨라지고 있다. 7월 이후로는 국내 채권형펀드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국내주식형 펀드에 이어 해외시장에 투자하는 펀드로 자금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하나은행 담당자는 “ 국내투자환경에 부정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정기예금 이상의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향후 해외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의 상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은 계속 증대될 것이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하나은행 PB상품개발팀 박종삼 차장 2002-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