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인터넷미디어공학부,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인터넷미디어공학부(학부장 신효섭 교수)는 최근 ‘제2회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부제: IM Turing Awar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인터넷미디어공학부는 2012년 6월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7년간 총 35억5,000여 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IT교육 혁신 및 산업수요에 부응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 주체의 S/W 경진대회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전공 지식 능력을 활용하여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응용능력 및 창의력을 겨루기 위해 열렸으며, 학부의 가장 큰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졸업작품팀, 자율팀, 동아리팀을 비롯해 개인 및 단체 등 40여개 팀이 참가했으며, 사전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최종 선발되어 본선에 올랐다. 본선 경진대회에서는 IT 관련 기업전문가 및 교수 10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참가 팀의 발표심사 및 포스터 발표 후에 산업계 및 학계 관점에서 작품의 창의성, 기술진보성, 시장성, 발표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였다. 본선 진출팀 중 구두발표 대상 5팀, 포스터발표 5팀을 대상으로 1,050여 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우정팀 학생은 “많은 것을 느꼈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였고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던 경진대회였다”며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신 인터넷미디어공학부 교수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울어코드사업단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효섭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우리 터넷미디어공학부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역량 향상과 동기부여 계기였다”며, “앞으로 이 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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