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8월 16일 정보격차 이슈리포트 2005년 4호(통권16호) ‘유비쿼터스 사회에서의 노인 생활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이번 이슈리포트는 고령사회(2018년 예상)와 초고령사회(2026년 예상)를 향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치닫는 우리나라의 위기적 현실에서 과연 유비쿼터스 환경과 기술이 어떠한 돌파구를 마련해줄 것인지, 고령사회와 IT산업의 상관관계를 제시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세상에서의 노인생활 혁신을 위한 영역은 일상생활, 경제생활, 사회생활 지원의 세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일상생활 지원 : u-Health, u-Home, 길 안내 등 고령친화 기술의 활용 △경제생활 지원 : 고령친화적 일자리 창출 및 자산 관리 △사회생활 지원 : 유비쿼터스 사회로의 진입 유도와 평생교육 환경 조성, 커뮤니티 활성화 등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김지희 선임연구원은 “고령화가 국가재정의 위험과 저성장을 초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 중심적인 유비쿼터스 기술과 접목될 경우 노년층의 일상적인 생활지원 등이 가능해져 고령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부 항목>

Ⅰ. 서론
Ⅱ. 위기와 기회로서 고령화 1. 고령화 사회의 특징과 원인 2. 고령화로 초래될 사회변화 3.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생활 변화 4. 고령화 사회 정착을 위한 국가적 대응 5. 선진국의 고령화 대책
Ⅲ. 유비쿼터스 사회로의 진입과 국가적 비전 1. 새로운 혁명으로서 유비쿼터스 사회 2. 차세대국가정보화 산업으로서 u-KOREA
Ⅳ. 유비쿼터스 기술을 통한 노인생활 혁신과제 1. 고령화 사회의 기회로서 유비쿼터스 2. 유비쿼터스를 통한 노인 생활혁신영역
Ⅴ. 결론

지은이 :김지희. 1973생. 고려대 행정학 박사. 현재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정책연구팀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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