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국가기관 릴레이 봉사활동 참여

서울--(뉴스와이어)--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21일(토) 오전 9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시설인 나눔의 집(경기 광주 퇴촌면)에서 국가기관 릴레이 봉사의 13번째 주자로 참여하여 주말 봉사 릴레이를 계속 이어간다.

국가기관 릴레이 봉사는 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국무총리를 필두로 시작되었다.

이날 조 장관은 여성가족부 자원봉사 동아리 직원들과 함께 주말 봉사활동에 나서 주변 환경정리, 어르신 안마를 비롯하여 할머니들과 담소를 나누며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조윤선 장관은 봉사활동에 앞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추모비에 헌화하고 직원보수 기부금으로 적립한 성금을 전달했다.

조윤선 장관은 “나눔의 집에 기거하시는 할머니들께 아들·딸·며느리·손자·손녀가 찾아온 듯한 시간을 드리고자 했다”며, “잘 알려진 시설뿐만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새로 발굴해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것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연말 봉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12월초에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청소년쉼터 등 여성가족부 지원 생활시설 등에 대해 공공기관의 관심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21일(토) 오전 9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시설인 나눔의 집(경기 광주 퇴촌면)에서 국가기관 릴레이 봉사의 13번째 주자로 참여하여 주말 봉사 릴레이를 계속 이어간다.

국가기관 릴레이 봉사는 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국무총리를 필두로 시작되었다.

이날 조 장관은 여성가족부 자원봉사 동아리 직원들과 함께 주말 봉사활동에 나서 주변 환경정리, 어르신 안마를 비롯하여 할머니들과 담소를 나누며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조윤선 장관은 봉사활동에 앞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추모비에 헌화하고 직원보수 기부금으로 적립한 성금을 전달했다.

조윤선 장관은 “나눔의 집에 기거하시는 할머니들께 아들·딸·며느리·손자·손녀가 찾아온 듯한 시간을 드리고자 했다”며, “잘 알려진 시설뿐만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새로 발굴해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것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연말 봉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12월초에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청소년쉼터 등 여성가족부 지원 생활시설 등에 대해 공공기관의 관심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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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운영지원과
박시영 사무관
02-2075-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