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엘리베이터,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Two IFC 빌딩으로 본사 이전

- 켄 말러 대표이사 사장 및 임직원, 회사 발전 기원 전통양식 고사 지내

- 기존 여의도, 서초동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본사 통합 확장 이전

- 신속하고 창의적인 업무환경에서 고객만족 향상 목표

뉴스 제공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OTIS
2013-12-20 11:33
서울--(뉴스와이어)--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켄 말러, www.otis.co.kr)가 최근 여의도동 국제금융센터 Two IFC로 본사를 이전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기존 여의도동과 서초동으로 이원화 되어 있던 본사를 여의도 Two IFC 로 통합 확장 이전한 것을 기념하여 임직원과 회사의 안전과 발전을 기원하는 전통 양식의 고사를 진행하였다.

켄 말러 대표이사 사장은 한복을 입고 고사를 지내며, 임직원들에게 “통합된 사무실에서 더욱 적극적인 의사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객만족에 힘써 달라”고 강조하였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은 직원간의 보다 신속한 의사소통과 창의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부서간 벽을 낮춘 열린 공간을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엘리베이터 종합전시장인 ‘오티스 엘리베이터 플라자’는 올해로 160주년을 맞은 오티스의 역사 속 최초 안전 엘리베이터 시연, 가상 엘리베이터 등 전시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고객만족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은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긍정적인 포부를 밝혔다.

본사 이전에 따른 전화번호 및 팩스번호의 변경은 없고 기존 연락처와 동일하게 사용된다.

고객상담 1661-6114 고장신고 1661-6112

[본사주소] (150-94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국제금융센터 Two IFC 6~8층 (여의도동) 오티스 엘리베이터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개요
오티스는 사람들이 더 높고,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세상에서 자유롭게 연결하고 번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티스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제조, 설치, 서비스 및 교체 공사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으로 매일 25억 명의 사람을 이동시키고 있으며, 업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로 전 세계 약 250만 대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세계 여러 상징적인 건축물은 물론, 주거 및 상업용 건물, 교통 중심지 등 사람들이 이동하는 다양한 곳에서 오티스 엘리베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미국 코네티컷에 본사를 둔 오티스는 현장 전문가 4만5000명을 포함한 7만2000명의 직원이 200여 국가 및 지역에서 고객과 승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제품의 제조, 설치 및 유지관리에 전념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또는 오티스 코리아 공식 블로그 페이지(NAVER Blog)를 방문하거나 오티스 소셜미디어 채널 LinkedIn, YouTube, Instagram및 Facebook에서 @OtisElevatorCo. 계정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otis.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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