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야간 강설에도 출근길 큰 불편 없어
이번 야간 제설작업은 강설 후 신속하게 이뤄졌으며, 구·군 공무원 및 시설관리공단 직원 825명과 제설장비 100대를 투입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도로, 달구벌대로 등 시가지 주요간선도로 제설작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강설 후 야간 기온하강에 도로결빙 등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또 눈이 그친 새벽 4시 30분에는 시 전 직원 및 각 읍면동, 구군직원 비상소집을 발령해 출근시간 이전에 사전 지정된 구역에서 제설작업 하도록 해 제설장비가 미치지 못하는 이면도로 및 보도에 쌓인 눈을 신속하게 제거해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눈 쌓인 이면도로, 아파트 및 다중이용시설 주변 응달진 곳 등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곳은 인력 및 장비를 동원해 조속한 제설이 이뤄지도록 총력을 기울여 시민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지난 14일 시내 전역에 예보되지 않는 기습강설에도 각 기관별로 신속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 시내 전 지역을 긴급 제설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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