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지역소득 발표(잠정)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1.9% 성장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폭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제주, 울산, 충남 등이 비교적 높은 성장률 기록했다.
민간소비는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나, 건설투자는 인천, 대전 등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설비투자는 충남, 울산 등에서 크게 감소했다.
2012년 16개 시·도 전체의 지역총소득(명목)은 1,282조원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했다.
개인부문의 총처분가능소득인 개인소득(명목)은 739조원으로 3.1% 증가했다.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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