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역경제 성장 견인할 선도기업 중점육성
이날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식’에는 허남식 시장, 안병만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선도기업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선도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도 함께 실시되어 다양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는 좋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전략산업별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6년부터 선도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금융기관(부산은행, 농협), 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의 선도기업 우대 자금대출 및 보증지원, R&D 등 기술개발 지원,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왔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실질적인 선도기업 지원강화를 위하여 정책목표를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육성·관리에 두고 선도기업 인증기한제(3년)를 도입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여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선도기업만을 위한 자금인 리딩-부산 론(Leading-Busan Loan)을 조성하여 선도기업에게 600억원의 자금 지원 △마케팅과 맞춤형 지식서비스를 지원하는 선도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에너지 선도기업을 육성하는 GP-10 프로젝트에 50억 원 지원 등 선도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계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부산시 정현민 경제산업본부장은 “현재 부산에는 신규 선도기업 포함 308개의 선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라고 전하고,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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