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2월 21일까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대형 목욕장(49), 콜라텍(10), 화상 대화방(3), 고시원(61), 기타(13) 등 총 136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둥, 보 등 주요구조물의 손상균열 여부, 건축물 주변 옥상 등의 배수시설 상태 등의 토목·건축 분야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전선관, 배관, 배선 불량 및 분전함 설치 적정 여부 등의 전기·기계 분야이다.
또한, 가스차단기 등 가스 안전시설 정상작동 여부,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등의 가스·소방 분야도 점검한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험요소는 시설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므로 관리자는 물론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참여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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