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 형남공학관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형남 공학관에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캠퍼스 백본망 고도화 및 기존장비 재배치를 하는 등 형남 공학관을 최첨단 연구 동으로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알카텔 보안솔루션과 침입탐지시스템 구축을 통해 최근 늘어나는 캠퍼스 내 외부에서의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숭실대 측은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한 서울통신기술은 최근 정보통신 시공능력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할 만큼 통신망 구축 전문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sns.com

연락처

서울통신기술 기획홍보그룹 정국진 02-2225-6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