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원장 송관호)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05년 인터넷 현황 및 전망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아태지역인터넷통계협의회(APIRA) 회원국의 정보화현황 조사기관 및 국내외 인터넷통계 전문가가 대거 참석하여 아ㆍ태지역의 정보화 현황은 물론 다양한 인터넷통계 분석기법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주요내용으로 IT839전략 및 향후 10년간 우리나라의 IT비전 소개와 APIRA 회원국의 국가별 인터넷통계 조사결과와 휴대전화를 통한 무선 인터넷이용실태, e-비즈니스의 현황 등이 소개된다. 이밖에도 각국의 정보화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서의 인터넷통계의 질적 향상 방안에 대해서 논의될 예정이며, 국제기구 정보통신주요통계지표와 연계한 아ㆍ태지역 국가들의 인터넷통계 산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APIRA는 2003년 9월 설립된 협의체로 현재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마카오, 홍콩 등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아ㆍ태지역 인터넷통계 정보교류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회원국의 이해 및 입장반영을 위한 협력을 꾀하고 있다.

NIDA 송관호 원장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APIRA 국제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보통신기술뿐만 아니라 정보화 측정 및 정책개발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 및 현장 등록자에 한하여 중식, 자료집, 한국인터넷통계집이 제공된다. 사전등록은 http://apira.nida.or.kr에서 하면 된다.

※ APIRA ; Asia-Pacific Internet Research Alliances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기획관리실 박정섭 2186-4547 FAX : 2186-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