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은 고품격 서비스를 표방하는 BMW 그룹 코리아가 일선에서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딜러 사장단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객 위주의 경영에 적극 반영한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딜러 사장들과 함께 진두지휘하며 콜센터 상담원 역할에 적극 참여한 김효준 사장은 “평소 보고를 통해만 듣던 고객의 요구 사항이 무엇인지 보다 확연해졌다. 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고객을 대하는 직원들의 애로 사항도 느낄 수 있었다. 전시용이 아닌 진정한 의미에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실천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02년 11월에 수입차 업계 최초로 오픈한 ‘BMW 긴급출동 콜센터’는 전국의 서비스 센터를 하나로 통합하고 12명의 전담 상담원을 배치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BMW 차량은 080-269(핸드폰 다이얼 문자 BMW)-0001, MINI는 080-6464(핸드폰 다이얼 문자 MINI)-001을 누르면 고객과 가장 가까운 BMW와 MINI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연결되어 필요시 긴급 출동 전담 차량이 고객이 있는 곳으로 출동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서울 경기 지역에 15대, 기타지역에 13대 등 수입차 업계 중 최다인 28대의 긴급 출동차량과 12대의 C1 모터싸이클을 보유하였고, 긴급출동 차량내 휴대폰 위치 추적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의 위치까지 30분내 출동을 실현하고 있다.
이날 BMW 일일 콜센터 체험에는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을 비롯해 코오롱모터스 김준영 상무, 저먼모터스 이기준 사장, 바바리안모터스 이인석 사장, 한독모터스 박인주 부사장, 그리고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사장이 참석했다.
콜센터 방문 및 상당원 체험은 지난 7월말 BMW 코리아가 딜러와의 협의를 위해 매달 갖는 딜러회의에서 고객서비스 증대방안을 논의하던 중, 현장의 목소리를 알아야 한다는 서비스 담당 직원의 의견에 모두 의기 투합, 이날 이루어졌다.
BMW코리아 개요
BMW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자랑하는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및 모터 사이클 업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BMW 그룹은 14개국에서 25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지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167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113,000대가 넘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0년 회계연도에는 4억 8,000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600억 5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 전 세계적으로 95,500명에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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