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일감법학’·‘통일인문학논총’ 등재학술지 선정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김영철) 발간 학술지 ‘일감법학’과 인문학연구원(원장 김성민)의 기관 학술지 ‘통일인문학논총'이 각각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은 18일 학술지평가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일감법학’과 ‘통일인문학논총'을 등재지로 선정했다.

일감법학은 1996년 창간돼 지난 2011년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법학연구소는 지난해부터 일감법학의 발간 횟수를 연3회로 늘리고 게재 논문의 질을 향상시켜 △체계평가 △패널평가 △인용평가 등 3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건국대 김영철 법학연구소장은 “일감법학의 등재지 유지는 물론,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특성화분야인 부동산학 관련 학술지 ‘일감부동산법학’도 등재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통일인문학논총은 1960년 ‘문호(文湖)‘로 창간되어 ‘인문과학논총’, ‘인문학논총‘ 등을 거쳐 총 56집을 발행한 역사가 깊은 학술지이다. 현재 연 2회 발간되며, 인문학 관련 연구논문들이 수록된다. 최근에는 ‘통일인문학’이라는 특화된 주제의 논문들을 게재하고 있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민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장은 “이번 등재학술지의 선정으로 연간 발행 횟수를 3회 이상으로 늘리고, 영문학술지를 향후 2년 내에 발간하여 통합한국학의 세계화 및 통일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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