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한·일 신시대 공동연구 최종 보고서 접수
2011.10월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에서 발간하기로 합의한 바 있는 동 보고서는 2011.12월 첫 전체회의부터 2013.2월 최종 보고회까지 6차례에 걸쳐 한일 양국 연구자 32명이 7대 분야에 대해 협의하고 연구한 결과를 수록한 것이다.
※ 7대 분야 : △지식·문화·미디어 분야의 교류 촉진, △인적 네트워크의 형성, △동아시아 복합 안보질서 건축, △원자력 안전 및 에너지협력, △환경협력, △동아시아 공생경제 질서 건축, △복합 공생 기술협력
정부는 미래지향적인 양국 협력관계를 위해 한·일 양국 학계가 공동으로 작성한 동 보고서의 발간을 환영하며, 보고서 제언을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도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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