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법질서 유공 포상 및 제9회 전국 고교생 생활법 경시대회’ 시상식 개최
먼저 ‘법질서 유공’ 분야에서는 총 8개 단체·개인이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3) : ‘13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법질서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청북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로스쿨, 이민자 법교육 등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한 농협중앙회, 헌법가치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성균관대학교 정재황 교수
국무총리 표창(5) : 제주특별자치도,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 (주)시공미디어, 김현성 NHN엔터테인먼트 부사장, 고성혜 청소년희망재단 사무총장
‘제9회 전국 고교생 생활법 경시대회’ 시상에서는 지난 7~8월 개최되었던 생활법 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15명), 학교(11개) 및 우수 지도교사(3명)가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개인부문 최우수상(법무부장관상) : 서울 세화여고 2학년
교사부문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 인천하늘고등학교 교사 조기성
제9회 전국 고교생 생활법 경시대회
‘고교생 생활법 경시대회’는 청소년들이 예비 사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합리적 사고력과 법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05년부터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법무부·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교육부, 법제처, 대한변호사협회, 범죄예방위원전국연합회가 후원한다.
‘13. 7. 30. 전국 18개 지역에서 2,645명이 참가하여 생활 속 법률지식에 대하여 필기시험(1차)을 치룬 후, 성적우수자 45명이 ’13. 8. 22.~23.(1박 2일간) 대전솔로몬로파크에서 생활법 캠프(2차)에 진출하여 다양한 체험과 열띤 토론대회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가렸다.
단체부문 최우수상(중앙일보 대표이사상) : 인천하늘고등학교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유진 학생은 “법률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이어서 평소에도 법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 경시대회를 통해 법은 우리 생활 속에 늘 살아 숨 쉬고 있으며 법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청소년들에게 ‘법은 지키면 편안하고 행복한 것’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단체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격려·포상하는 등 우리 사회에 법질서 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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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10-3728
양선순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