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마술 같은 가격…세이브존, ‘매직 상품전’ 진행

- 세이브존, X-MAS 맞아 창사 이래 가장 풍성한 할인 혜택 제공

- 사상 최대 규모 크리스마스 사은 이벤트 마련

서울--(뉴스와이어)--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www.savezone.co.kr)은 12월 26일(목)까지 크리스마스 맞이 ‘매직 상품전’을 기획하여 창사 이래 가장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에게 성탄의 기쁨을 전한다.

서울 노원점은 ‘매직 상품전’을 통해 1층 옥외행사장에서 리트머스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에 판매한다. 해외 명품 브랜드 코치는 ‘인기상품 기획전’을 마련해 핸드백을 60% 할인한다. 숙녀의류 브랜드 아이잗바바는 초특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블라우스와 바지를 각각 3만9천원, 재킷을 5만9천원에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부천 최저가전’을 열어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최대 60% 할인하고 맨투맨 티셔츠를 3만9천원부터, 런닝화를 5만9천원부터 선보인다. 리트머스는 2층 이벤트홀에서 특가대전을 열어 다운점퍼를 1만9천원, 야상점퍼를 2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인기 아동의류 특가전’에서는 행텐주니어를 최대 80% 할인하고 바지와 점퍼를 1만5천원부터 내놓는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유명 캐주얼 브랜드 폴햄의 기모 후드티셔츠와 겨울바지를 각각 1만원, 폴라폴리스 집업을 2만9천원대에 제공한다. 올리비아하슬러는 특가전을 열어 매장 전 품목을 50% 할인하고 폴라폴리스 점퍼를 2만9천원, 오리털 점퍼를 9만9천원에 선보인다. 그 밖에 ‘인기 스포츠 특가전’에서는 리복의 전 품목을 최대 70% 할인하고 운동화를 4만9천원, 다운점퍼를 13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광명점은 ‘인기 아동브랜드 특가전’을 열어 프레리비츠를 80% 할인하고 기모 원피스를 1만원, 신상 기모 레깅스를 1만3천원대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최저가 총출동전’에서는 골프웨어 브랜드 플레이보이를 70% 할인하고 바지를 4만9천원, 오리털점퍼를 7만9천원에 내놓는다. ab.plus는 ‘파격 상품전’을 통해 최대 70% 할인하고 니트를 1만9천원, 코트를 4만9천원에 제공한다.

경기 화정점은 ‘X-MAS 특집 아동의류 기획전’을 열어 아디다스 키즈를 최대 40% 할인하고 방한부츠를 4만5천원, 덕다운 점퍼를 9만8천원에 판매한다. 또 컬리수는 5층 이벤트홀에서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점퍼를 1만3천원대에 선보인다.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인기상품 특가전’을 통해 50% 할인하고 등산바지를 4만7천원, 헤비다운 재킷을 29만원에 내놓는다.

‘매직 상품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소개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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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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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영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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