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사랑나눔통계교실 체험수기집 발간

대전--(뉴스와이어)--통계청(청장 박형수)은 2013년도 사랑나눔 통계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엮은 ‘사랑나눔통계교실 체험수기집’을 발간했다.

체험수기는 2013년도 사랑나눔 통계교실 참가학생 및 강사들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총105편이 접수되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학생부와 일반부로 구분하여 최우수 각1편, 우수 각1편, 장려7편 등 총 10편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학생부는 대전외삼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조채은 학생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일반부는 충남대학교 허승범씨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학생부 최우수작으로 뽑힌 조채은 학생은 사랑나눔 통계교실 체험현장에서의 느낌을 잘 살려 냈다는 평을 받았으며, 일반부의 허승범씨는 2박3일 동안 학생들과 함께 먹고 자면서 느낀 감정과 사랑나눔통계교실 만의 장점과 발전방향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박형수 통계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비록 2박3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친구들과 재미있게 통계를 이야기한 체험수기를 통해 사랑나눔 통계교실이 우리 학생들에게 오랫동안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통계청에서는 미래의 통계고객인 학생들에게 통계교육을 통해 소질과 끼를 일깨워 주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사랑나눔 통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는 2월과 5월, 10월에 3회에 걸쳐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통계교실’을 개최하였으며, 내년에도 3회에 걸쳐 100여명의 학생들을 초청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통계교육원
교육운영과
안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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