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한국정책방송’이 ‘KTV 국민방송’으로 거듭납니다
KTV의 채널명칭 변경은 국민 공모를 통해 진행됐다. 한국정책방송원은 국민과 함께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새롭고 참신한 채널명칭(한글, 영문 및 영문약자)을 공모한 결과 총 2천120편이 접수됐고, 두 차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상 3편과 참가상 50편을 선정했다. 공모에 참여한 국민들의 의견에 대한 종합적인 수렴 과정을 거쳐 한글 채널명 ‘국민방송‘, 영문 채널명 ‘Korea TV’로 최종 결정했다.
채널명칭 변경과 함께 그동안 사용했던 정자체의 KTV 채널 로고도 미래 지향적인 형태로 바뀐다. KTV의 새 로고는 신뢰성과 역동성을 주고, 국민과 함께하는 국가방송이라는 실체를 표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KTV의 이탤릭체 글자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형상화한 태극무늬의 모티프는 국가와 국민을 상징하며, 진취적인 창조방송을 이루고자 하는 ‘KTV 국민방송’의 의지를 리듬감 있게 표현하도록 디자인했다.
‘KTV 국민방송‘은 그 이름에 걸맞게 새해 ‘희망 주고 행복 찾는 KTV 국민방송’을 기치로 과감한 프로그램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2014년 초에 선보이게 될 개편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국민참여 강화' 방안이다. 국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 신설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국민 직접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전국의 대학생·주부·어르신들로 구성된 국민기자단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SNS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의 유통을 혁신함으로써 국민에게 한층 친근한 방송으로 다가갈 것이다.
한국정책방송원 김관상 원장은 “새 채널명칭 ‘KTV 국민방송’은 시청자와 국민들의 삶 속으로 보다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지이자 약속”이라며 “새해에 달라지는 KTV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더욱 큰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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