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토크콘서트 개최
※ 2013년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토크콘서트 개최 개요
- 일시 및 장소 : 2013.12.27(금) 15:00-20:00,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오비스홀 대회의장
- 참석자 :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 직원,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1-7기, 이색 여행 작가들 및 일반인 참가 신청자 등 100여명
- 행사 주요내용 : ‘저비용으로 안전하고 알찬 해외여행 가는 법’을 주제로 여행 작가들의 이색여행 경험 공유, 해외안전여행 체크리스트 교육 및 다과회를 겸한 홈커밍 행사
※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는 해외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해외여행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전개하여 외교부를 지원하는 대학생들로서, 현재 각 지역에서 선발된 60명의 대학생들이 서포터스 7기로 활동 중
외교부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만큼, 서포터스들이 대학생의 눈높이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토크콘서트 ‘객기와 패기 사이’ 1부에서는 ‘각종 공모전을 통해 해외여행 가는 법’, ‘카우치 서핑’ 등 최근 젊은 층에 유행하는 신개념 저비용 해외여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러한 여행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안전정보와 ‘해외안전여행 체크리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2부에서는 홈커밍 행사를 통해 서포터스 활동을 완수한 선배 기수와 후배 기수들이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계속 기여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토의할 예정이다. 홈커밍 행사에서는 ‘해외안전여행’을 주제로 스피치 대회를 개최, 우수 발표자에게 항공권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한편 금번 행사에서는 외교부의 해외여행자 사전등록제 ‘동행’ 을 체험하고 이에 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행사 참여자가 ‘동행’ 부스에서 실제로 서비스 가입을 해보고 다른 참가자들과 그 체험을 나눌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해외안전여행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해외 사건·사고 예방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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