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FTA 활용촉진 협의회 개최
* 관세청·중기청 차장 등 관계부처 실국장급 15명 및 무역협회, KOTRA, 중진공,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등 유관기관 부기관장급 12명이 참석
금번 회의에서는 ‘FTA 활용촉진 종합대책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 ‘FTA 해외활용지원반 추진실적 및 계획’, ‘FTA 국내보완대책 관리 내실화 방안’, ‘지역FTA활용지원센터 운영경과’ 등이 보고·논의되었다.
산업부는 지난 1년간 중소기업 FTA 활용촉진을 위한 지원노력과 성과로 ‘FTA 활용촉진 종합대책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각 지원사업별 차질없는 추진 및 제도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FTA활용률이 크게 제고 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도출한 것으로 평가했다.
* (중소기업 FTA수출활용률) 한·미 FTA (‘12) 59.4→ (’13.11월) 69.2, 9.8%p↑), 한·EU FTA(‘12) 73.5→(’13.11월) 76.4, 2.9%p↑)
더 많은 중소기업이 FTA를 활용한 수출증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제도의 홍보를 강화하고 제도별 내실화는 지속 추진키로 했다.
‘FTA 해외활용지원반 추진실적 및 계획’ 보고에서는 외국에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를 지속으로 해소키로 했다.
또한, ‘FTA 국내보완대책 관리 내실화 방안’을 보고하고 FTA 국내보완대책 이행 관리과제의 성과점검 및 관리방식을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경남 FTA 활용지원센터는 ‘지역 FTA 활용지원센터 추진실적 및 건의사항’을 보고, 현장의 애로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FTA 활용촉진이 향후 무역 2조불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과제가 될 것이며, 자유무역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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