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3’ 마지막 쇼핑찬스…세이브존, ‘가격 파괴 상품전’ 진행

- 세이브존, 2013년 마지막 파격 기획전

- 사상 최대 규모 연말 사은 이벤트 마련

서울--(뉴스와이어)--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1월 1일(수)까지 ‘가격 파괴 상품전’을 기획하여 창사 이래 가장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에게 연말의 기쁨을 전한다.

서울 노원점은 ‘가격 파괴 상품전’을 통해 웨스트우드의 가을·겨울상품 전 품목을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2만9천원에 판매한다. 디키즈는 ‘파격 상품 기획전’을 열어 맨투맨 티셔츠를 2만5천원, 패딩 점퍼를 5만9천원 이하에 제공한다. ‘파격 상품 특가전’에서는 인기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운동화를 5만9천원 이하의 할인가에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는 2층 행사장에서 점퍼를 3만9천원, 니트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인기 브랜드 최저가전’을 열어 네파를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3만9천원대부터, 덕다운 점퍼를 13만9천원대부터 판매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1층 이벤트홀에서 맨투맨 티셔츠를 3만9천원, 런닝화를 5만9천원부터 제공한다. 아날도바시니는 특가전을 열어 티셔츠를 1만9천원, 점퍼와 코트를 각각 4만9천원, 7만9천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70% 할인하고 운동화와 의류를 6만9천원 이하에 선보인다. ‘사상 최대 규모 최저가전’에서는 엘레강스골프를 70% 할인하고 점퍼를 5만9천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천원, 3만9천원에 내놓는다. 제시뉴욕은 특가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하고 코트를 9만9천원, 재킷을 7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가격 파괴 전국 최저가전’을 열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워킹화를 3만9천원, 다운 점퍼를 6만9천원의 할인가에 제공한다. 웨스트우드는 최대 70% 할인하고 폴리스 재킷을 4만2천원, 등산화를 4만9천원에 내놓는다. ‘가격 파괴 균일가전’에서는 행텐과 에드윈의 후드티셔츠를 각각 1만3천원, 2만3천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웨스트우드를 60% 할인하고 폴리스 재킷을 4만7천원, 덕다운 재킷을 17만5천원에 판매한다. ‘사상 최대 규모 특별 기획전’에서는 지오다노를 70% 할인하고 남방을 2만원, 맨투맨 티셔츠를 2만9천원대에 제공한다. 쉬즈미스는 ‘초특가대전’을 열어 니트를 1만원, 오리털 점퍼를 6만8천원에 선보인다. 그 밖에 ab.f.z의 티셔츠를 3만9천원, 다운점퍼를 6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가격 파괴 상품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소개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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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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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영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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