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 송태호)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 이광규)은 해외입양인들에게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주고, 모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해외 입양인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모국 문화체험행사는 25일(목)까지 경기도, 서울 및 충청도 지역에서 한국어 교육, 예절 교육, 그리고 한국음식 만들기를 실시한다.

특히 청각 장애 입양인들이 한국의 소리를 느끼게 하고 이들에게 사물놀이 강습도 실시하며, 이번 행사의 양부모들을 위해서 단소 강습을 할 예정이다.

지난 5년 간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해외 입양인들에게 모국을 이해시키고 경기도 지역의 문화의 우수성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입양인들의 조국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정체성확립에 커다란 기여를 해왔다.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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