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총괄) 사업체 종사자 수는 전년동월대비 285천명(상용 214천명, 임시·일용 65천명, 기타종사자 5천명) 증가한 15,095천명으로, 임시·일용은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나 상용직은 증가폭이 확대됐다.
(규모별) 300인 이상 규모 사업체의 종사자 수 증가폭(+59천명)은 지난 7월 이후 횡보, 300인 미만 규모에서의 증가폭(+227천명)이 6개월 이상 확대되면서 300인 이상보다 대략 4배 커졌다.
(산업별) 건설업(+144천명), 제조업(+49천명) 순으로 증가,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15천명), 도매 및 소매업(-13천명) 순으로 감소했다.
’13.11월 입직률 4.2%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했다.
이직률 4.3%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했다.
입직자 수는 591천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80천명(15.6%)증가, 이직자 수는 599천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106천명(21.5%) 증가했다.
’13.11월 입직률은 4.2%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이직률은 4.3%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했다.
(규모별) 300인 미만 사업체 입직률은 4.7%이고 300인 이상은 2.0%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0.5%p, 0.4%p 상승, 이직률도 300인 미만(4.7%)과 300인 이상(2.4%)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0.7%p, 0.6%p 상승했다.
(산업별) 입직률이 높은 산업은 건설업(12.7%), 숙박 및 음식점업(7.9%) 등이고 낮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0.9%), 교육서비스업(0.9%) 등이며, 이직률이 높은 산업은 건설업(14.1%),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7.2%) 등이고, 낮은 산업은 교육서비스업(1.2%),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1.4%) 등이다.
’13.10월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001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17천원(4.0%) 증가했다.
(내역별)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에 근무하는 상용근로자의 임금총액은 전년동월대비 127천원 증가한 3,185천원, 임시·일용근로자는 124천원 증가한 1,421천원으로 각각 4.2%, 9.5% 증가했다.
상용근로자 1인당 정액급여는 2,577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3% 증가, 초과급여는 200천원으로 5.5% 증가, 특별급여는 408천원으로 전년동월(396천원)대비 2.8% 증가했다.
(규모별) 300인 미만 규모는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한 2,673천원, 300인 이상은 3.4% 증가한 4,248천원으로 300인 미만의 임금상승률이 0.6%p 높다.
(산업별) 전년동월대비 임금상승률이 높은 산업은 운수업(10.3%), 부동산업 및 임대업(9.3%) 순이며, 낮은 산업은 금융 및 보험업(-1.3%),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0.6%)이다.
’13.10월 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75.6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1.7시간(1.0%) 증가했다.
(내역별)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총근로시간은 181.6시간(+1.7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9%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도 124.0시간(+4.6시간)으로 3.9% 증가했다.
(규모별) 5~300인 미만 사업체(상용기준)의 전체근로자 총근로시간은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한 176.5시간, 300인 이상도 0.9% 증가하여 172.3시간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총근로시간이 긴 업종은 부동산업 및 임대업(193.5시간), 제조업(189.7시간) 순으로 전년동월대비 1.0%, 2.2% 증가, 짧은 업종은 교육서비스업(150.4시간), 건설업(155.0시간) 순으로 전년동월대비 1.0%, 2.0% 각각 증가했다.
고용노동부 소개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부처이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노사정책실이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노사관계를 조정하는 중앙노동위원회, 12개 지방노동위원회와 최저임금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고용보험심사위원회가 있다. 산하기관으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을 두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출신인 방하남 장관이 2013년부터 고용노동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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