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정상화추진단 및 정상화대책철도TF 구성·운영

세종--(뉴스와이어)--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경쟁을 통한 철도의 국민서비스의 질적 제고 대책 수립을 위해 관련 TF를 구성하여 해당 업무를 중점 추진키로 하였다.

정상화대책철도TF는 국토교통부와의 협업을 통하여 수서발 KTX 자회사의 성공적 운영을 지원하고, 철도의 경쟁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 재무, 인력 등 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심층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정상화추진단은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12.11일)에서 제시된 부채관리와 방만경영 해소를 위한 38개 중점관리기관에 대한 지원과 중간평가를 추진하며 정상화협의회를 뒷받침하고, 정상화 지원팀 운영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정상화대책철도TF와 정상화추진단은 공공정책국 산하에 임시조직으로 설치·운영하고 기획재정부 기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정상화대책철도TF) 팀장(고위공무원), 팀원 5명으로 구성

(정상화추진단) 단장(공공정책국장 겸임), 부단장(고위공무원), 3개팀으로 구성

정상화대책철도TF는 이미 구성을 완료하여 가동중에 있으며, 정상화추진단도 내년 초부터 바로 업무를 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의 성공적 이행과 철도부문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

기획재정부 소개
경제정책과 예산 및 세제 등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의 기능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주요 업무는 경제정책 방향의 수립과 총괄 조정, 예산 배분, 조세정책, 국고 국유재산 정부회계와 국가채무에 관한 관리, 외국환과 국제금융에 관한 정책 총괄, 대외협력과 남북경제교류협력 증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한다. 재정경제부 국장과 한국개발연구원장을 역임한 현오석 부총리가 2013년부터 기획재정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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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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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총괄과
김영임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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