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13년 11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62%로 전월대비 1bp 하락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연 4.50%로 전월대비 4bp 상승했다.
* 저축성수신금리는 1996년 금리통계 편제 이래 최저 수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은행들의 자금조달비용 절감노력 등으로 순수저축성예금금리(-1bp)와 시장형금융상품금리(-5bp)가 모두 내리면서 1bp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일부 대기업의 운전자금 수요 증가 등으로 기업대출금리(+2bp)가 오르면서 4bp 상승했다.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差는 1.88%p로 전월대비 5bp 확대
2013년 11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23%로 전월대비 3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4.75%로 전월대비 3bp 하락했다.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의 差는 2.52%p로 전월과 동일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2013년 11월중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는 신용협동조합은 하락하였으나 상호저축은행은 상승하였고,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는 모든 기관에서 하락했다.
상호저축은행 : 예금금리는 2bp 상승, 대출금리는 60bp 하락했다.
신용협동조합 : 예금금리는 3bp 하락, 대출금리는 6bp 하락했다.
상호금융 : 예금금리는 전월과 동일, 대출금리는 4bp 하락했다.
새마을금고 : 예금금리는 전월과 동일, 대출금리는 8b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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