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산학연 협력연구 협약 가이드라인’ 현장 활용 실태조사 결과
* 533개 기업, 대학, 출연연에 설문서 배포, 162개 기관 회수(회수률 23.1%)
<실태조사 결과 주요 내용>
협약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시행중이라는 사실에 대해 대학 및 출연연은 대부분 인지하고 있으나, 기업은 인지도가 매우 낮게 나타남
가이드라인 활용은 중소기업(73%), 대학(68%), 출연연(57%), 대기업(57%)의 순으로 나타나는 등 중소기업의 활용비율이 가장 높음
가이드라인을 활용하여 체결된 협약의 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중소기업이 비교적 높으며, 대기업, 대학 및 출연연은 보통수준임
가이드라인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은 중소기업이 가장 크게 나타나며, 자체규정 및 법무조직을 가진 대기업·대학·출연연은 주로 참고자료로 활용함
이와 관련, 산학연 협약지원 특위 위원장(지재위 위원, 이화여대 교수 : 박영일)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14년에는 산학연 협력연구 고충해소위원회를 상설화하는 등 현장 정착방안을 마련해 곧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 주요 내용은 협력연구 협약과정에서의 주요 쟁점 및 고충해소 지원, 민간 산학연 협력연구 정책포럼 개최, 가이드라인 활용 우수 협약사례 발굴·포상 등 공정한 협력연구 문화 확산 및 홍보 강화 등이다.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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