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추세로 11월 전력판매량 1.6% 증가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는 11월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대비 1.6% 증가한 385억kWh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산업용) 조업일수 감소(0.5일)에도 불구, 수출·생산·소비·투자 등 주요 실물지표가 모두 증가하는 경기회복 영향으로 산업용 4.2% 증가
* 업종별 증감률(%) : 철강 11.8, 반도체 △1.8, 화학제품 10.0, 자동차 2.8, 기계장비 4.4, 섬유 △3.5, 요업 9.4, 석유정제 9.3, 조립금속 3.0, 펄프종이 1.6, 조선 △1.7
* 수출증가율(전년 동월, %) : (’13.5)3.1 (6)△1.0 (7)2.6 (8)7.5 (9)△1.6 (10)7.2 (11)0.2
* 설비투자증가율(전년 동월, %) : (’13.5)△12.1 (6)△5.9 (7)△8.3 (8)4.2 (9)△9.1 (10)14.2
* 건설기성증가율(전년 동월, %) : (’13.4)18.7 (5)12.1 (6)15.4 (7)12.1 (8)17.3 (9)5.9 (10)17.2

(주택용, 일반용) 평균기온 상승(0.9℃)에 의한 난방용 전력수요의 감소로 주택용은 1.2% 감소, 일반용도 0.6% 감소
* 월 평균기온(검침일별 판매량 비중 고려) : (’12.11) 12.3℃ → (’13.11) 13.2℃ (0.9℃↑)
* 소비자심리지수 : (’13.2)102 (3)104 (4)102 (5)104 (6)105 (7)105 (8)105 (9)102 (10)107
* 소매판매액지수 증가율(전년 동월, %) : (’13.5)0.5 (6)0.8 (7)1.0 (8)2.5 (9)△1.2 (10)1.6

(교육용) 수업일수 감소와 평균기온 상승에 의한 난방용 전력수요 감소로 3.2%↓ (다만 교육용 고객호수 및 계약전력은 증가)

(농사용) 고객호수(2.4%)와 계약전력(8.7%)의 증가율이 높았지만 평균기온 상승에 의한 난방용 전력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판매량 증가율(1.5%)은 낮은 편

11월 전력시장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2.5% 증가한 401.1억kWh 기록

(월간 최대전력수요) 7,268.6만㎾(11.28(목) 10시)로 전년 동월대비(6,906.2만kW) 5.2% 증가

(전력공급능력) 최대전력수요 발생시 전력공급능력은 7,887.0만㎾로 공급예비력(율)은 618.4만㎾(8.5%) 유지

(계통한계가격(SMP)) 전년 동월대비 4.3% 상승(139.04원/kWh→145.05원/kWh)하였고, 정산단가는 1.6% 상승(75.20원/kWh→76.39원/kWh)

SMP상승, 원자력 정산조정계수 하향조정으로 정산단가 소폭상승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박성정 주무관
044-203-527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