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청소년 위한 ‘통일인문학교실’ 운영

- 1월4~18일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통일시대를 이끌어나갈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통일과 북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현상에 대한 올바른 가치 판단을 돕기 위해 ‘제1회 청소년 통일인문학 교실 - 통일 어디까지 왔니?’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의 통일인문학교실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한 광진구 지역 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1월4일(토)과 11일(토) 18일(토) 등 매주 토요일 광진정보도서관 1층 이야기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1월 4일(토)에는 ‘통일, 뭐예요?’ (김진환 HK 연구교수), 11일(토) ‘근·현대사로 알아보는 한민족 이야기’ (정진아 HK 교수), 18일(토) ‘우리가 아는 북한, 우리가 모르는 북한’ (전영선 HK 연구교수) 등의 강의가 이뤄진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 (02-3437-5092~5 내선4116)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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