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무식 개최

광주--(뉴스와이어)--강운태 광주광역시장과 직원들이 올 한해 시민의 행복을 목표로 뛰며 ‘승승장구’할 것을 다짐하며, ‘릴레이 악수’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업무를 시작했다.

광주시는 매년 새해 첫날 실시하는 간부 공무원 신년하례와 전 직원 시무식을 통합해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10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는 ‘고진감래’라는 말처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라고 전제하고 “올해는 내년의 대형 행사들을 착실히 잘 준비해서 세계 속 광주로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또 “정책의 개발, 입안, 실행, 평가 등 전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시정의 모든 가치 기준을 시민에 두는 ‘시민주권시대’를 활짝 열어가자”라고 당부했다.

강 시장과 직원들은 모두 릴레이로 악수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뛰며 ‘희망과 비상의 해’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에 앞서, 강 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유관 기관장 등 190여 명은 현충탑과 광주학생운동기념탑,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강 시장은 국립5·18민주묘지 방명록에 “2014년 새해 5월정신을 받들어 민주·인권·평화의 가치가 생활 속에 활짝 꽃피는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남겼다.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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