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여행경보단계 정기 조정
※ 현재까지 총 90개 국가, 140개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단계(1~4단계) 지정, 유지 중
아르헨티나는 마약·절도 등의 범죄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등 전반적인 치안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 전 지역을 1단계(여행유의)로 지정하기로 결정하였다.
※ 기존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 및 살따주에 대해서만 1단계 지정
자메이카는 수도권 지역 내 강력범죄 발생이 급증하고 있음을 감안, 수도 킹스턴을 포함한 세인트앤드류 및 세인트캐서린 지역에 대해 1단계(여행유의)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키로 결정하였다.
외교부는 각국의 상세한 안전정보를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는 바, 우리 국민들은 방문·체류 예정 국가들의 여행경보단계 및 안전정보를 사전에 숙지하여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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