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 남수단 100만불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 1.4 유엔 통계 기준, 상기 내전으로 인해 약 189,000명 이재민이 발생하고 이중 62,000명은 UN 베이스 캠프 내 체류 중인 것으로 추정
이번 재난 관련 UN 인도지원조정실(OCHA : Office for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은 올해 3월까지 긴급히 필요한 자금으로 1.6억불을 국제사회에 지원 요청(12.25)한 바 있다.
금번 우리 정부의 지원은 세계식량기구(WFP),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난민기구(UNHCR) 등 국제기구에 전달되어, 내전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남수단 국민들에게 식량, 식수, 임시거처 등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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