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문화재 6분야 ‘문화재대관 국보 앱’ 구축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국보 문화재 229건에 대한 콘텐츠를 회화, 조각, 도자기, 금속공예, 전적, 기타 등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는 ‘문화재대관 국보 앱(Application)’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문화재대관 국보 앱’은 문화재청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발간한 책자 ‘문화재대관 국보편’(총 5종)을 기반으로, 최신 IT기술을 접목시켜 온 국민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한 것이다.

‘문화재대관 국보 앱’은 책자 형태인 문화재대관의 내용을 읽기 쉬운 텍스트로 가공하고, 즐겨찾기 기능인 북마크(Bookmark)와 한 번의 터치로 화면하단에 나타나는 전체 목차 기능을 채택하여 방대한 내용을 손안에서 간편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고화질의 사진자료는 확대·축소가 가능하여 관련 동영상, 소리 자료와 함께 자칫 어렵게 느껴지는 전통 문화재를 다양하고 즐겁게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6개의 개별 앱으로 구성된 ‘문화재대관 국보 앱’은 모바일 앱 스토어(애플의 App Store, 구글의 Play Store)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재청은 앞으로 전자책 총괄 앱인 ‘문화유산 서재’와 연동하여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한국 박물관 학회 이사를 역임하신 나선화 청장이 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김경미 학예연구사
042-481-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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