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헤이글 미 국방장관과의 면담 통해 미국의 확고한 對韓 방위공약 재확인
※ 양 장관은 취임 후 총 4회 (▲’13.4월 외교장관 방미, ▲’13.5월 대통령 방미, ▲’13.10월 서울 SCM 계기 미 국방장관 방한, ▲‘14.1월 외교장관 방미) 만남.
양 장관은 한반도 및 동북아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도전요인들을 극복하고, 한반도 및 역내 평화, 안정 및 번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장관은 북한의 최근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평가하고, 북한의 도발 억지를 위해 한미동맹 및 굳건한 연합방위력 유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헤이글 장관은 미국의 확고한 對韓 방위공약을 재확인하였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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