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일은행은 작년 8월 판매한 공모형 파생상품투자신탁인 PCA타켓리턴펀드가 설정 1년 만(만기 25개월)에 3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했다.

동 상품은 삼성전자, 국민은행, 포스코, LG전자 및 한국전력 등 한국주식시장을 대표하는 5개 업종 일등기업 수익률과 연계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으로 2004년 중 국내 주식시장이 조정기를 거치는 동안 개별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너무 낮다고 판단해 제일은행과 PCA투신운용에서 개발하여 출시한 상품이다.

최근의 주식시장 상승으로 인덱스펀드 및 주식형펀드가 최근 1년간 30%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한 경우는 다수 있었지만, 파생상품펀드에서의 30% 수익률 달성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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