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넷, 임수정과 떠난 스위스로의 여행
“예쁜 엽서나 영상으로만 접했던 스위스가 실제로 이렇게나 고풍스럽고 멋진 자연 절경을 자랑하는지 몰랐다”며 그녀는 촬영 내내 쉴 틈 없이 알프스 만년설과 아름답다 못해 생소 하기까지 한 스위스 자연에 감탄했다. 스위스 베른의 구시가지에 위치한 분수대 촬영에서는 하얀 원피스에 물이 젖는지도 모른 체 내추럴한 컨셉 촬영에 마치 어린아이처럼 자연히 동화되었을 정도.
코스메틱넷 관계자는 “비행시간도 길고 일정도 촉박해 촬영이 없는 날에는 임수정씨가 쉬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 촬영과 관광 일정이 따로 없을 정도로 스위스에서의 모든 시간을 즐거워하며 잠자는 시간조차 아까워했다”고 전했다. 또한 스위스 현지 로케이션 매니저는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스위스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임수정씨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일란성 쌍둥이 같다” 며 “한국 사람들이 그녀의 이번 광고를 만나면서 스위스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스위스인으로서 기쁘다”고 말했다.
임수정의 이번 코스메틱넷 광고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9월 중순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