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앤 설리번, 유럽 셰일가스 산업의 펌프시장 전략 분석 보고서 발표

- 빠른 성장을 위해서 펌프 업체들은 고압 펌프 개발에 초점을 맞춰야 해

서울--(뉴스와이어)--에너지 자급자족이 시급해진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셰일가스 탐사 및 이를 확대하는 것에 대한 정치적 승인도가 높아짐에 따라, 관련 펌프 시장 성장 역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환경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여전해 석유 및 가스 기업들의 셰일가스 탐사 활동에 제동을 거는 경우도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유럽 셰일가스 산업의 펌프 시장 전략 분석 보고서(Strategic Analysis of the Pumps Market in the European Shale Gas Industry, http://www.industrialautomation.frost.com)’에 따르면, 2012년 해당 시장이 벌어들인 수익이 3,530만 달러였으며 2017년에는 4,77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산업 자동화 및 공정 제어 산업부의 나이란잔 폴(Niranjan Paul) 연구원은 “유럽 전역에 걸쳐 어마한 셰일가스 매장량과 셰일 가스 탐사로 얻게될 경제적 이익들에 대한 기대들이 탐사를 더욱 부추길 것이다. 하지만 각 지역별 셰일가스 산업을 상대로 하는 펌프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은 나라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영국이나 우크라이나, 폴란드, 이 세나라가 에너지 규제를 준수하고 러시아 가스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셰일가스 생산에 앞장서고 있는 반면, 다른 유럽 국가들은 불확실한 지방 자치 정부 정책들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프랑스와 네덜란드는 수압 파쇄 활동들이 지진 발생이나 식수를 오염시킬 수 있다는 판단해 셰일가스 탐사를 금하고 있다.

게다가 독일과 영국은 허가를 한 상태이긴 하지만, 유럽의 상업용 셰일가스 생산이 얼만큼 실행 가능성이 있느냐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어 대규모 탐사는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다. ExxonMobil은 2번의 가스정 시추 실패 후에 폴란드에서 철수하는 아픔을 겪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는 석유 및 가스 기업들이 모든 셰일가스 프로젝트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에 대한 연구를 시행해야 한다. 이에 비용적인 부담이 점점 커져 상업성을 띤 셰일가스 탐사 시행 가능성을 더욱 줄어들게 했다.

이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Royal Dutch Sell이나 ConocoPhillips와 같은 석유 및 가스 기업들이 해당 보고서 조사 범위 기간안에는 꾸준히 탐사 활동을 벌일 것으로 보여 펌프 업체들 역시 해당 시장에서 기회를 찾아보려 꾸준히 애를 쓸 것이다.

폴 연구원은 “실제로 유럽 셰일가스 산업을 지지하는 전문가들은 주요 석유 및 가스 업체들로부터 투자를 유치받아 일자리 창출과 어마한 세입을 기대할 수 있어 경제둔화로 힘들어진 국가들에게 있어 늘어난 탐사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전망하고 있다. 이런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시장 확대에 나서려면, 펌프 업체들은 셰일가스 산업에 적용하기에 적합할 것으로 보이는 고압 펌프 개발에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인터내셔널 소개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은 고객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협력하는 ‘성장을 위한 파트너’로, TEAM Research 및 Growth Consulting, Growth Team Membership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효과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 평가 및 실행하는 성장위주의 문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50년 이상의 경험을 활용하여 6대륙 40개 이상의 사무소에서 1,000여 개 글로벌 기업,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 및 투자계와 협력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성장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frost.com)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s://www.frost.com

연락처

프로스트 앤 설리번 인터내셔널
홍보팀
이미옥 대리
02-6710-2033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