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의 기업사랑, 현장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기업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오늘도 업체로 발길을 옮겨 현장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기업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내외 악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오늘(8.18) 금정구 금사공업지역내 욱일산업 및 한성전자를 방문하여 현황 청취 및 간담을 통해 기업인들의 경영애로 사항 청취와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다.

특히, 이날(8.18) 방문에는 이영활 경제진흥실장, 이정기 금정구 부구청장, 김명수 기업옴부즈맨 등이 함께 수행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 ‘기업을 사랑하는 부산’을 만들고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 수렴 및 해결에 발 벗고 나서게 된다.

욱일산업(주)(대표 고재혁)은 근로자 150여명이 운동화, 샌달, 조깅화, 캐쥬얼화 등을 OEM방식으로 생산, 25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건실한 우량기업체이다. 특히, 주변 초등학교 4개 학교에 월 50만원상당의 무료급식을 지원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인 업체이다.

한성전자(주)(대표 박수호)는 핸드폰 부품을 주생산하는 업체로서, 650명의 근로자가 연간 170억원의 매출실적을 거두는 우수 기업체이며, 지난 6월 금정구 회동동에서 금사공업지역으로 이전한 업체이다.

참고로, 금사공업지역은 1960년대부터 자연발생적으로 형성, 지난 1974년 준공업지역으로 지정 고시되어 의류, 용제, 고무, 자동차부품 중심으로 70-80년대 생산활동이 활발하였으나, 삼화·부영·동일고무 등 대기업 이전후 생산활동이 침체되고, 시설 노후화가 가속화 되었다.

이에 부산시는 이 지역의 산업구조 개선 및 토지이용 고도화 등 장기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금사공업지역발전계획’용역을 수행하여 ‘괘적한 환경의 첨단 산업클러스트’로 육성한다는 구상으로 갖고 추진중에 있다.

한편,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제정된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에 관한 조례’ 및 ‘기업애로해소 센터’설치 운영, 기업옴부즈맨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면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하여 기업인 초청 현장간담회등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1-888-2126제공부서산업입지과담 당김 태 홍888-2111~5전 화888-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