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제작현장 견학 행사 개최
이번 행사에서 견학할 콘텐츠 제작 현장은 방송 분야의 YTN과 공연 분야 충무아트홀 등 2곳이다. YTN 현장견학에서는 현재 ‘이브닝 뉴스’의 앵커를 맡고 있는 최영주 기자가 멘토로 나선다. 2003년 공채 8기 으로 YTN에 입사해 <Play with Dream - 여자, 꿈을 가지고 놀아라>라는 책을 집필하기도 한 최 앵커는 방송분야 구직자들과 1시간 동안 간담회를 갖고 YTN 스튜디오, 보도국 등 현장방문의 안내도 담당할 예정이다.
‘충무아트홀’에서 참가자들은 공연기획부 최명준 차장의 안내로 메인무대, 백스테이지, 세팅 등을 견학하며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경험하고 난 뒤 간담회를 갖는다. 최 차장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공연기획 업무를 맡아온 전문가로 현재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은 “방송·공연 구직자들에게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제 현장방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방송 미디어·문화 콘텐츠 분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방송 분야 15명, 공연 분야 15명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17일 금요일까지 컬처리스트 홈페이지(www.culturist.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02-3153-1240]
웹사이트: http://www.koc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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