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만기결정지수를 예금기간중 6번 관찰하여 그 중 최고지수로써 정하는 안정형 21호와 어떠한 경우에도 기본금리 2%를 지급 하는 상승하락 양방향형인 안정형 22호로 구성된 ‘부은지수연동정기예금 26차 상품’을 8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안정형 21호’는 기존 상품이 만기결정지수를 예금만기시점의 주가지수 1회로써 결정하는 것과는 달리 1년동안의 예금기간 중 매 2개월마다 총 6번 관찰하여 그 중 최고지수를 만기결정지수로 적용하는 룩백(Look Back) 옵션을 적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 지수의 신규지수 대비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11.5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안정형 22호’는 ‘2% 기본금리 보장 상승/하락 넉아웃형’으로 KOSPI 200지수가 신규 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8.00%를 받을 수 있으며, 장중 1회라도 지수상승률이 25%를 돌파하면 금리가 4.0%로 확정되는 넉 아웃(Knock-out)이 발생한다. 또한 만기지수가 5%이하로 하락할 경우에는 하락률에 따라 최고 4.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특징은 만기 해지시 지수의 상승/하락과 관계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원금과 2%의 최저 기본금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가입금액은 최저 300만원 이상으로 개인 및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수신기획팀 김정목 팀장은 “이번 상품은 1년동안 6번의 만기지수 결정기회를 주는 신상품과, 기본 금리 2%에 최고 연8.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의 안정적인 양방향형 상품이 동시 출시되어 고객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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