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00년 11월 브루나이 APEC 각료회의시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키로 결정. 정상회의 개최국에서는 분야별 장관회의 등 각종 정부간 및 민간부문 총 40여개의 회의를 개최 . 이 중 중소기업장관회의 등 3개 분야별 장관회의는 정상회의 개최국에서 매년 의무적으로 개최.

※ 정상회의(11.18~11.19, 부산), 중소기업장관회의(8. 24~9.2, 대구), 재무장관회의(9. 2~9.8, 제주), 통상장관회의(6.2~8, 제주, 기개최), 에너지장관회의(10월, 경주,울산)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대구에서 “제12차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및 연계회의”를 개최.

이번 회의에는 APEC 회원국 중소기업장관을 포함한 국제기구 대표, 중소기업 CEO, 여성기업인 등 1,800여명이 참여하여 중소기업의 발전 및 협력방안을 논의. 특히 이번 회의는 타 APEC 회의와는 달리, 다양한 중소기업 주체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으로 무역·투자상담회, 상품전시회 등의 다채로운 민간행사도 개최.※ <민간행사> 비즈니스포럼, 여성지도자네트워크회의, 인큐베이팅포럼, 정보화포럼 및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등

<그 간의 추진 경과 >

대구시는 205. 1월『2005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준비단을 발족하여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전통문화체험장 설치안 확정
- 8. 24 ~ 9. 2, 인터불고 2층 야외
- 다도 체험장, 한복입어보기, 전통놀이체험, 공예체험(도자기, 한지공예)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 약령시홍보관, 쉬메릭홍보관, 천연염색체험 등 대구 홍보

ㅇ 대구 시내투어 확정
- 대구 주요 도심구간을 1일 총 8회(주간 5회 : 1. 2. 3, 4, 4:30분, 야간 3회 : 7, 8, 9시 인터불고 출발)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쇼핑 및 대구를 홍보

ㅇ 행사 홍보
- 육교현판, 전광판, 도로배너, 관공서 및 유관기관 등 현수막 게첨
- 호텔 및 주요 네거리 게양대 APEC 기 게양

ㅇ 지원봉사자 선정 및 교육
- 자원봉사자 173명을 어권별로 선발 1, 2차 교육을 실시 하고 8. 19일 장소별로 최종 임무교육 실시

대구시 지원사항

□ VIP 의전지원
ㅇ 장관의전 지원
- 중기청 배정 연락관외 대구시 담당 사무관 25명 배치, 영접 지원 등
- 공항 등 출입국시 전담 영접관 배치(국장급)
- 호텔 현관 영접, 객실안내, 기타 일정 안내 등

□ 환영행사
ㅇ 중소기업장관회의 참가자 (8. 31일, 200명, 한복패션쇼)
ㅇ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 참가자 (8. 29일, 400명, 웨어러블컴퓨터패션쇼)
ㅇ 여성지도자 네트워크 참가자 (8. 26일, 400명, 대구시립국악단 공연)
ㅇ 인큐베이션 포럼 참가자(8. 25일, 200명, 성덕대 예술단)

□ 인력지원
ㅇ 총 지원인력 250명 (대구시, 자원봉사요원 등)
- APEC준비팀 4명
- 사무국 파견직원 18명(대회기간중 8. 20- 9.3)
- 의전지원 요원 25명
- 자원봉사자 선발지원(WLN여성단체 전문통역관 30명 포함)
· 등록데스크, 회의장, 관광안내 등 203명 선발
□ 시설 지원
ㅇ 사무실 및 집기 지원
ㅇ 안내 데스크 부스 설치 : 12개소
- 대구공항, 동대구역, 인터불고 호텔, EXCO, 주요호텔 등
ㅇ 프레스센터 운영 : 인터불고호텔, EXCO
ㅇ 환전소, 임시우체국 등 각종 편의시설 설치 협조
ㅇ 회의 및 숙박시설 준비 지원
- Part별 최첨단 회의시설 준비로 원활한 국제회의 개최 도모
· 회의실 확보(시설물 점검 등) : 호텔인터불고 8개, EXCO 10개
· 전시장 확보 :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3개소

□ 문화행사
ㅇ 문화체험관 운영 : 전통 다도, 공예품 제작 체험 등
ㅇ e-sport 페스티발 : 동성로, 반월당 등
ㅇ 오페라하우스 공연(APEC 개최기념음악회) : 한여름밤의 클래식
※ 기타 다양한 대구시 주최 문화행사를 회의기간 중으로 조정 중

□ 홍보활동
ㅇ 환영 현수막(인터불고, EXCO, 주요 건물), 환영배너 3,000조
ㅇ 육교현판 19개소, 전광판 138개소
ㅇ 홍보 포스터 배포, 인터넷 홍보
ㅇ 옥상 전광판 광고 2개소 등
ㅇ 대구안내 책자 2,000부, 관광안내자료 5,000부
ㅇ 시정, 구정방송 방송 홍보, 버스 외부광고
ㅇ 기자 간담회 개최 등으로 언론 기획특집 보도 유도 등

□ 교통대책
ㅇ 행사차량 공용주차장 무료이용 협조
ㅇ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및 교통지도
ㅇ 경찰청과 합동으로 교통소통 대책 수립 시행

□ 환경정비
ㅇ 행사장 도로변 화단 및 꽃길조성(3만본 분양)
ㅇ 주요도로변 환경미화, 노점단속 등 환경정비 실시

□ 관 광
ㅇ 각 회의 참석대상자별로 산업시찰과 연계코스 운영
- 장관회의 : 대구월드컵경기장, 경주, 울산(현대차),
포항 (포스코)
- 실무자회의 : 대구박물관, 동화사
- 비즈니스포럼 : 안동(하회마을, 병산서원)
- 여성지도자네트워크 : 소수서원, 선비마을
- 인큐베이션 포럼 : DIP, 경주
ㅇ 동반자 프로그램 : 대구박물관, 동화사 등
ㅇ 시내투어 : 쇼핑 및 도시 알리기
(셔틀버스 운영 및 밀착안내)
- 동성로, 서문시장, 약령시, 귀금속타운, 백화점 등

□ 안전대책반
ㅇ 시설 안전 점검반 설치운영 : 회의장, 숙박호텔 등
ㅇ 의료구급 대책반 운영 : 소방서, 보건소. 공식병원 지정 등
ㅇ 호텔 및 지정식당 식품위생 및 안전점검 등

개최의의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대국을 포함하여 21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협력체로서 전 세계 GDP의 약 57%, 교역량의 45.8%, 인구의 약 44.8%, 우리나라 전체수출의 72%를 차지. ‘04년 중소기업 총 수출 903억원의 76.5%(691억불)를 점유할 정도로 최대의 수출 시장임

* APEC회원국에 대한 중소기업수출(04년) 상위 국가
중국 189억불, 미국 129억불, 일본 96억불, 홍콩 87억불, 대만 33억불. 특히 중국, 러시아, 북미 등 역동적 경제권을 포괄하고 있어 향후 EU 등 다자무역체제 확산을 감안할 경우 APEC은 해외시장 안정적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 따라서 이번 회의를 통해 APEC 회원국과 협력을 보다 강화하여 중소기업 안정적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공동번영을 도모하는 것임.

이번 제12차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는 회원국 중소기업장관 등 정부관계자와 중소기업 CEO, 여성기업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APEC 역내 중소기업간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며, 회의주제인 “중소기업의 혁신촉진”에 대한 각 회원국의 혁신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및 발전방안을 논의. 결과적으로 우리측 제안에 의해 “대구 이니셔티브”를 채택하여 향후 APEC 회의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역내 중소기업의 혁신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임.

또한 이번회의는 여타의 APEC 회의와는 달리, 다양한 중소기업 주체들이 참여하여 중소기업간에 비즈니스상담회를 통하여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투자유치설명회, 상품전시회, 전통 문화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APEC 역내 중소기업인의 축제 한 마당을 연출할 계획. 또 최대 민간행사인 비즈니스포럼과 연계하여 기술혁신대전(351개사, 2만명이 참관 예상)을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홍보하는 것임.

* 주요 민간행사
·EXCO : 비즈니스포럼,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인터불고호텔 : 여성경제인네트워크회의, 인큐베이팅포럼, 정보화포럼 등

끝으로 이번회의 개최도시인 대구의 발전된 산업화 등을 집중 부각하여 대구의 도시브랜드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의 기회가 될 것임.

APEC 대구개최 주요내용

○ APEC 역내 중소기업 혁신의 선도국가로서 혁신비전과 혁신성과를 집중 부각하여 Innovation KOREA의 이미지 제고
○ 비즈니스 무역·투자상담회, Inno-Tech Show 등의 다채로운 민간교류 활성화

1. Daegu Initiative on SME Innovation Action Plan채택 추진

□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창설(‘94년) 이래 최초로 회의 논의사항이 반영된 구체적인 실행 플랜임(장관공동선언문 부속서로서 별도 채택)

ㅇ APEC 차원에서 2005년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주제인 “중소기업 혁신 촉진(Promoting Innovation of SMEs)”의 실행계획이며, 이번 장관회의의 구체적 성과물로서 Daegu Initiative에 근거한 후속작업을 지속 추진. 2005 한국 회의개최 성과와 개최지 “대구”의 위상을 높이게 될 것임

□ Daegu Initiative 추진 전략
* 5년을 주기로 2006년부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

① IAP(Innovation Action Plan) 수립 : ~ 2006년
ㅇ 각 국은 혁신정책 및 추진현황을 토대로, 장·단기 실행계획(IAP)을 작성
* IAP(Innovation Action Plan) 란
각 회원국이 작성한 실행계획(IAP)을 실무회의에 보고하고, 자체·상호 검토 및 권고하는 절차를 거쳐 지속적으로 자국 정책을 점검, 개선·발전

② IAP 실행 및 상호평가 : 2007 ~ 2009년
ㅇ 각 회원국은 IAP를 실행, 단계별로 실무회의에서 상호 평가

③ APEC SME Innovation 중간 IAP 마련 : 2010년
ㅇ 5년간의 IAP 추진·평가 결과 및 혁신촉진에 대한 모범사례, 가이드라인 등을 토대로 중간 IAP 보고서 마련

④ APEC SME Innovation 완성 : 2011 ~ 2020년
2010년 이후 5년주기로 실행·평가 및 보완을 반복, 2020년까지 각 회원국의 혁신촉진정책 최종 결과 도출
※ 상기 IAP 및 관련보고서 등은 APEC Innovation Center에서 DB화하여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원

□ Daegu Initiative 채택 추진 및 향후계획
ㅇ 20개 회원국 회람 : 7월 20일 ~ 현재
아직 Daegu Initiative의 기본 틀에 대한 부정적 의견은 없음.다만, 회원국별로 이행에 관한 사항을 포함, APEC의 주도권 등 회원국간 이해가 있을 수 있는 바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

8월 20일경 회원국의 의견을 반영한 2차 회람 후 장관회의에서 논의(Retreat Session)를 거쳐 장관 공동선언문의 부속서로서 Daegu Initiative를 채택할 계획. APEC 정상회의에 앞서 개최되는 APEC 합동각료회의(11월)시 동 Initiative를 안건으로 상정하여 정상회의에 반영 추진

2. APEC 역내 중소기업의 혁신주도 인프라 구축

혁신의 선도국가로서 APEC 회원국으로의 중소기업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인프라로서 APEC 역내의 혁신기법 및 정보교류의 교량역할을 수행할 『APEC SME Innovation Center』를 설치 추진. 이는 Daegu Initiative와 함께 이번회의의 핵심추진 사업.

APEC관련 전문가그룹의 검토 절차를 거쳐 지난 2월 동센터 설립 계획안을 확정하고, 지난 3월 대만에서 열린 제20차 중소기업실무자회의(SMEWG)에서 미국, 캐나다 등 회원국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APEC 정식사업으로 채택되었음. 동 센터에 대하여 금번 장관공동선언문에 반영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정식 사무국을 설치하고 업무에 들어갈 예정

□ Innovation Center 주요 기능
혁신역량이 우수한 미국, 일본 등 7개국 내외를 위원국으로 위촉하여 APEC 중소기업혁신운영위원회 구성·운영
※ 센터의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심의·승인, 센터의 활성화 논의 등

ㅇ Daegu Initiative 추진실적 등을 DB관리 및 지원하고 더 나아가 혁신능력이 취약한 회원국의 IAP 실행담당자 교육, 정보제공
ㅇ 혁신평가지표개발, 교육프로그램운영, 혁신협력 등 추진

3 우리나라의 혁신 중소기업의 경쟁력 집중 부각

회의주제인 “중소기업의 혁신촉진(Promoting Innovation of SMEs)”과 연계하여 한국정부의 혁신 중소기업 육성정책과 노력 그리고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을 집중 부각.

먼저, 의제발표 등을 통해 경쟁촉진을 통한 혁신형 중소기업의 육성시책을 적극 홍보. 소상공인·소기업·중기업 등 기업유형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소개 - 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체계, 대·중소기업 협력 정책 등 . 향후 “글로벌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비전 및 방향 등

『APEC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를 통한 혁신형 중소기업을 접할 수 있기는 기회 제공
ㅇ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351개사 참여(2만명 참관 예상, EXCO)
ㅇ APEC 비즈니스포럼과 공동 개최로 시너지 효과
- APEC 유력바이어 60여명을 초청하여 무역상담회 개최
- 해외 우수기술설명회(2일간, 8개국 40개기업), 기술이전세미나,
R&D 소그룹 발표회/경진대회 등 개최

4 중소기업 등 민간분야의 무역·투자 활성화

□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는 재무장관회의 등 타 장관회의 와는 달리, 중소기업인들이 주도하는 민간포럼 등 민간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됨 *비즈니스포럼, 여성지도자네트워크회의, 인큐베이팅포럼, 정보화포럼 등

□ 중소기업장관회의 기간중에 개최되는 주요 민간행사로는
① 중소기업비즈니스포럼(APEC SME Business Forum 2005)
- '97년부터 시행된 민간분야 최대행사로서, 개최국의 관심에 따라 세미나, 투자설명회, 제품전시회 등 다양하게 진행
- ‘05 8. 28일부터 8. 31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며, 참석규모는 약 600명으로 예상

- 펜실베니아대 화튼스쿨의 Ian C. MacMillan 교수와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세계경제의 흐름과 혁신적인 기업경영”을 주제로 기조 강연
- 기업의 혁신전략 및 미래경영 설명회, APEC 투자유치설명회, 유력바이어 초청 “APEC 무역상담회” 등 다양한 협력프로그램 추진

② 여성지도자네트워크(Women Leaders‘ Network)
- ‘96년부터 개최된 APEC의 핵심 여성지도자들의 네트워크로서, 여성정책 및 당면과제를 논의하고 그 결과를 장관회의에 제안
- ‘05 8. 24일부터 8. 27일까지 4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며, 참석규모는 약 500명으로 예상
- 지속적인 혁신추진을 통한 여성기업의 번영 및 새로운 비전에 대한 4개세션과 국제여성엑스포(60개사), WLN & 소기업서브그룹회의(MESG) 공동 세미나 및 한·호주 여성기업인회의 등을 진행

③ 인큐베이션포럼(APEC Business Incubation Forum)
- ‘05 8. 26일부터 8. 27일까지 2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며, 창업보육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창업보육관련 정보교류 및 발전방안 세미나 등 진행

④ 중소기업 정보화포럼(2005 APEC Informatization Forum)
- ‘05. 8. 27일에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며, IT강국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개최하는 포럼으로서 의의가 있으며, APEC 역내 중소기업 정보화정책담당자 및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하여 역내 정보화 수준격차 해소 및 정보화역량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

상기의 민간행사들은 다양한 중소기업분야의 리더들이 참여함으로써 APEC의 논의 폭을 넓히는 한편, 민간부문의 실질적인 무역·투자 활성화 성과 기대

회의개최 기대효과

□ 성공적 회의 개최를 통해 국가이미지 제고 및
‘2005 APEC 정상회의(11월, 부산)’ 성공을 뒷받침
□ 혁신의 선도국가로서 국제적 위상 제고
ㅇ Daegu Initiative 채택,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정책 등의 홍보를 통해 혁신비전과 혁신성과 집중 부각

□ APEC 회의를 계기로 중소기업분야 국제협력 강화
ㅇ 멕시코(중소기업협력협정체결), 미국(기 체결된 MOU후속조치 논의), 중국, 베트남 등 7개국과의 양자협력 확대

□ 개최지 대구의 도시브랜드 향상 및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
ㅇ 회의참가자(회의 참가자 1,800명, 전시회 참관 2만여명)를 통해 관광수입, 숙박, 교통, 음식 등 회의관련 산업 등의 생산증가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
ㅇ Daegu Initiative 등을 통해 향후 APEC회의에서 대구가 자주 인용됨으로써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 중소기업의 APEC 역내 안정적 수출기반 확충
ㅇ 중소기업의 최대 수출시장(‘04년 691억불, 76.5%)으로서, APEC 역내 시장에 진출기반 확충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공보관실 진수일 053-803-2213 F.053-803-2209
대구광역시APEC 준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