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관, 부산지역 문화예술 단체장들과 간담회
이번 행사는 최근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에서 밝힌 정부의 문화융성을 통한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구현을 위한 실천과제로, 지역문화진흥법 제정 배경을 밝히고, 기본계획 수립을 통한 지역문화 진흥에 대한 지원 확대, 지역문화 격차 해소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문체부 장관, 지역 문화예술분야 대표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 경청 예정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웅 부산문화원연합회 회장, 구종상 부산콘텐츠마켓 집행위원장, 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 서인화 부산국립국악원장, 송영명 부산예총 회장 등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15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유장관은 지역문화 진흥은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데 필수임을 강조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인사들이 정부 관계자와 협력하고 소통하여 모든 국민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선도자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문체부, 향후 국민행복 실현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인 소통의 장 이어갈 계획
문체부는 금년도 상반기 중 지역문화진흥정책을 수립하여 지역문화 격차 해소와 직간접 지원 확대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에도 문체부 장차관과 주요 간부들은 지역별 현안과 애로·의견 수렴 등을 위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의 만남의 장을 가짐으로써 현장 중심의 국정운영을 이어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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