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개인정보 유출 경과 및 대응 방안

서울--(뉴스와이어)--1. 진행 경과

2014년 1월 6일 검찰 수사 진행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실 최초 인지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안정행정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기관 보고 및 ‘임원 비상 TFT’ 및 ‘종합상황실’ 가동 (1.7)
- 인터넷 홈페이지, SNS, 콜센터 등을 통한 정보 유출 사실 고객 안내 실시(1.8)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1.17) 가동, 정보유출 관련 피해예방센터 운영(1.18)

- 유출 조회 서비스 본인인증 강화
(1차) 주민등록번호 일부 입력 방식 적용(1.17 23:47) → (2차) 주민등록번호 + 공인인증서/휴대폰/신용카드인증 방식 적용(1.18 03:35)

-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최대 총 18개로 개인별로 유출 항목 개수는 차이가 있음

2. 개인정보 통지 및 민원 통계 현황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개별 통지 : 4,320만 건
- 개별 통지는 ① 2014.1.21(화)부터 이메일, ② 2014.1.21(화)부터 우편 발송 예정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조회는 1월 19일 18시 기준 1,421천명 실시

1월 19일 18시 기준 카드재발급 신청은 1,195건, 카드 해지는 5,094건 임

1월 18일 18시 기준 인터넷을 통한 고객 불만 접수 725건, 1월 19일 18시 기준 피해예방센터 상담건수 9,116건 임

콜센터 및 피해예방센터 상담 업무 관련 총 1,380명 투입

3. 피해 예방 및 구제 방안

- KB국민카드의 경우 카드번호, 유효기간, 비밀번호, CVC 유출이 없어 2차 피해 발생 가능성은 낮고, 현재까지 접수된 고객 피해 사례는 없으나,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피해 예방과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일정기간 SMS 무료 제공, 희망 고객에 대한 카드 재발급 조치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임

- 일정기간 마케팅(상품 권유 등) SMS 발송과 TM 마케팅 업무를 중단하고, 해당 인력을 피해예방센터 및 상담파트로 전환 배치할 계획

- 고객피해 접수 및 민원 응대 채널 확대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한 사고피해보상신고 접수 및 카드재발급 등의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KB국민카드 영업점의 경우 근무 시간 연장할 계획임

피해보상 접수 등 고객 응대 채널
(기존) 정보유출 관련 피해예방센터 및 콜센터
(추가) KB국민카드 및 KB국민은행 영업점,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배너

고객 피해 신고는 24시간 접수 가능하며, 카드 위변조 등에 의한 사고로 직접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사실 확인을 통해 피해 전액에 대해 보상할 것임

정신적 피해의 경우 금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임이 인정되는 경우 별도 보상 방안을 검토할 예정임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전략부
02-6936-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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