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와이어)--최홍건(崔弘健)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은 22일 한정길(韓錠吉)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와 김상복(金相福) 두원전선(주) 대표이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한다.

한정길 대표이사는 지난 30년간 과학기술부 차관 등 경제관료로 일하며 중소기업 지원 및 벤처기업 육성 정책을 주도하였고, 2002년 경기中企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과 수출시장 확대, 산학연 협력사업 내실화를 주도하는 등 국가경제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복 대표이사는 1985년 두원전선(주)을 설립, 내수용 전선(電線)의 국산화에 성공하며 국가 기간산업인 전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개요
1998년 산업자원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산학이 협력하여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국가산업단지내(국내 최대 中企밀집단지인 반월시화산업단지)에 설립된 산학협력 중심대학이다. 설립 이래 대학이 보유한 고급두뇌와 최첨단 연구장비를 기업과 함께 공유하여 산업체의 기술경쟁력을 높여주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적응력이 뛰어난 고급엔지니어를 양성함으로써 국가 산업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中企단지의 중심’이라는 산업입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대학 자체를 'Industrial Park화'하고, 대학은 산업현장을 캠퍼스로, 산업체는 대학을 연구개발실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산업체 지향정책을 펴 나가고 있는 산학협력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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