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현장에서 만난 문화재 이야기’ 3집 발간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 수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수리 법령·기준 등 다양한 문화재 정보를 담은 ‘현장에서 만난 문화재 이야기’ 3집을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문화재 관계자와 관심을 지닌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연속 출판물로 기획 발간해 왔으며, 이번에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더욱 다양한 내용을 담아 펴냈다. 문화재 기법과 양식, 문화재 수리에 꼭 필요한 현장 지식 외에도 국내·외 문화재 현장 속 이야기, 수리에 관련된 개정 법령·기준 등을 해설 수록하였으며, 문화재 일선 현장의 문화재수리기술자·수리기능자·수리업체의 최근 현황자료 등도 함께 실었다.

문화재청 업무 관계자들이 직접 작성한 글을 담아 생생한 정보가 그대로 전달되도록 하여 이 책을 통해 문화재 수리 기술력의 저변 확대와 관련 자료 축적이 이루어지고, 문화재가 국민에게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문화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행정정보-문화재도서-간행물 코너)에 전문을 게재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한국 박물관 학회 이사를 역임하신 나선화 청장이 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수리기술과
정춘호 주무관
042-481-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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