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한우 클러스터사업은 농촌경제 활성화 및 지방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명품한우 광역브랜드를 육성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개발한다는 목표아래 중앙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되는 1단계(‘05~’07) 사업비로 국비 46억원과 지방비 46억원, 자부담 8억원을 합쳐 총 100억원을 투자하여 대대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경북한우 클러스터 핵심사업으로 경북한우 생산이력추적체계 구축과 고품질의 경북한우 광역브랜드육 생산, 유전적 특성을 가진 경북형 한우표준모델 개발, 친환경·기능성사료 개발, 인수공통전염병과 유해물질 검사, HACCP, 위생적 도축·가공 관리, 중국 등 해외 쇠고기 시장개척과남북통일에 대비한 경북“신나리 한우”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간다.
경상북도는 사업책임기관인 영남대 주관으로 본 클러스터사업에 참여하게 될 시군 축산담당공무원, 지역축협 및 한우협회, 기타 축산관련기관단체, 한우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18일 오후 2시 경상북도농업인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한우클러스터 사업으로 경북한우 생산이력추적시스템 구축을 통한 한우고기 둔갑판매 차단 및 유전적 차별성을 지닌 경북형한우 모델개발, 친환경 기능성사료 개발, 쇠고기의 고부가 가치화로 한우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경북을 국내 한우산업의 중심기지화 함으로써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본다 또한 기업체와 연계된 현장 맞춤형 고급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공동연구, 현장기술 인력의 재교육 활성화 등의 다양하고 획기적인 효과를 거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경상북도는 향후 10년간 “혁신체계구축 및 네트워킹구축”을 위한 10개사업과 “생산기반조성”을 위한 9개사업, “산업화 및 마케팅”분야 10개사업 등 39개 사업분야에 총 4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경북한우 클러스터사업을 경북 한우산업 정책의 중요한 축으로서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경북한우 클러스터사업에 도내 한우농가는 물론 축협, 한우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대학 등 관련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