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 명절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 23일~29일…주요 관문지역, 간선도로, 교차로 등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시 도시디자인과, 구·군 공무원과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회원들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일일순찰을 통한 평일 상시정비와 공휴일 합동정비로 실시된다.

주요정비 대상은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가로변 불법 현수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유동광고물과 미풍양속을 해치는 유해광고물이다.

특히 이 기간 중 25(토) ~ 26(일)에는 시 및 구·군 공무원, 민간인과 함께 공휴일 합동정비를 통해 행정 틈새를 이용한 불법광고물에 대하여도 대대적인 정비활동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업주 및 광고주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를 유도하되 불응할 경우에는 준법질서 확립 및 정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계고, 고발, 이행강제금,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이행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도시디자인과
박철인
052-229-486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