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42일간 ‘주민등록 일제 정리’를 한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각 동별 합동조사반을 편성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허위신고자 정리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의 재등록 유도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및 주민등록증 주소변경사항 정리 △주민등록표 원장 보관실태 점검 등 주민등록표에 기재된 사항과의 일치여부를 면밀히 조사 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조사기간 중 주민등록말소로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동에 자진 신고할 경우에는 납부예정금액의 절반만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자진신고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완벽한 조사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8일간 지역 통장을 중심으로 사실조사 후 허위 거주자에 대해서는 다음달 16일부터 10월 3일 까지 18일간 공고기간을 거쳐 최종 말소 조치를 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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