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모집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생생한 정책 현장 이야기를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들려줄 제9기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기자단을 2014년 1월 24일부터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열정과 끼로 똘똘 뭉친 열혈청춘, 문체부 대학생 기자단

문체부 대학생 기자단은 정부 부처 최초로 2006년에 시작되어 올해 9기를 맞이하였다. 그동안 문체부 대학생 기자단은 문체부 관련 정책소식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글과 동영상에 담아 전달해왔다. 12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는 기자단은 문체부가 주관하는 전국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취재하게 된다.

문화 정책과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에서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하는 대학생 기자단은 정책소식뿐 아니라 인물, 관광, 스포츠,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만든다. 특히 지난 8기 대학생 기자단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밴드 ‘장미여관’, 엉뚱한 천재작가 하상욱 시인, 한글을 사랑한 이상봉 디자이너, 게임마스터 전용준 캐스터 등 문화·체육·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인사들을 인터뷰해 포털 사이트 네이버 캐스트(Naver cast)에서 메인으로 소개되어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새로 선발될 대학생 기자단은 2015년 2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문화’, ‘체육’,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취재활동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올해 1월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문화·예술 행사 등, 문체부가 주관하는 주요행사를 현장 취재할 뿐 아니라, 워크숍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콘텐츠들을 생산해낼 예정이다.

월 2회 진행되는 기획회의를 통해, 문체부를 알릴 수 있는 민간 대학생 홍보 대사로서 홍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으며, 뛰어난 아이디어는 문체부 보유매체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1월 24일 ~ 2월 9일, 대학(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

2014년 3월 1일 기준으로 재(휴)학 중인 전국의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문체부 대학생 기자단은 글 분야와 동영상 분야로 나누어 기자단을 선발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문체부 홈페이지(http://www.mcst.go.kr)나, 문체부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http://culturenori.tistory.com)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을 수 있다. 서류 심사 결과는 2월 13일 동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발표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은 원고별 소정의 활동비, 취재 명함 발급, 문체부 행사 취재 등의 특전을 받을 수 있으며 원활한 취재를 위한 글쓰기와 동영상 강의도 받을 수 있다. 활동 기준을 준수한 이들에게는 ‘활동증명서’를 발급하고, 활동 실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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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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